신한카드가 10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사진=신한카드]
28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추석 연휴 중소가맹점의 지급 주기를 단축하는 등 사회 공동체 가치를 위해 활용할 방침이다.
해당 ESG 채권의 평균 만기는 4년 7개월 가량이고, 평균 금리는 1.4% 수준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사회적 이슈에 대응해 금융 본연의 기능으로 지속가능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목적성 자금을 조달했다"며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카드가 실천하는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을 투자자들에게 알리고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ESG 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공공 이익을 강조한 특수목적의 채권을 말한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