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5차 재건축 조감도.[사진=서울시 제공]
9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이들 3사가 입찰 제안서와 보증금 500억원을 납부했다. 새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 총회는 다음달 4일 열릴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5년 만에 정비사업에 도전장을 낸 신반포15차 조합 재건축 신규 단지명을 '래미안 원 펜타스'로 정했다. 시공사로 선정될 경우 착공과 동시에 선분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단지명을 '아크로 하이드원'으로 제안했으며, 호반건설의 단지명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신반포15차는 기존 5층짜리 8개 동 18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641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난 2017년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설계 변경에 의한 공사비 증액 금액으로 대립하다 지난해 12월 계약해지 후 소송이 진행 중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선택 2026] 사전투표 낮았던 대구, 본투표 초반 최고…보수 표심 결집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413713767_388_136.jpg)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905353409_388_136.jpg)
![[선택 2026] 투표소 소란 잇따라…전국서 선거 관련 신고 200건 넘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612970183_388_136.jpg)
![[선택 2026] 전통시장·도서관·실내스포츠센터까지…투표소가 된 일상의 공간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2528413814_388_136.jpg)


![[선택 2026]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2시 48.9%…50% 돌파 눈앞](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270855884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