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제과 메가 브랜드 사이트 캡처]
20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현재 월드콘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와 초코, 쿠키앤크림 이외 까마로사 딸기까지 4종을 취급,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앞서 2017년경 한정판 논산딸기 맛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던 월드콘이 내놓은 까마로사 딸기 맛은 알이 크고 단단하며 당도 높고 과즙이 많은 고급 까마로사 딸기를 사용한 만큼 프리미어 제품으로 운영 중이다.
롯데제과는 사과 맛 애플크럼블 등을 출시하기도 했다. 애플크럼블은 지금도 판매하고 있다. 모카 & 크림, 33주년 스페셜 에디션인 아몬드 브리틀도 있다. 해당 커피 맛, 아몬드 맛 모두 현재 구입할 수 있다.
이외 프렌치 치즈, 아라비카 커피, 바나나, 무화과, 밤, 체리베리, 헤이즐넛, 와퍼, 허니유자 등도 출시했지만 모두 단종돼 구입할 순 없다.
월드콘은 컵케이크나 크런키 크런치 바로도 나왔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월드콘 컵케이크는 이색 브랜드 간 이종 협업 디저트가 인기였던 2018~2019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내놨던 제품이다.
[사진=코리아세븐 제공]
세븐일레븐은 "지금 아이스크림 협업 제품으로는 MZ세대를 겨냥한 찰옥수수 마카롱 디저트가 있다"며 "디저트가 트렌드에 민감하다보니 월드콘 컵케이크는 단종 상태지만 아이스크림 등 브랜드 간 협업은 여전히 활발하다"고 전했다.
월드콘 컵케이크는 당시 디저트로 컵케이크가 떴던 만큼 편의점 아이스크림 1위 월드콘을 오리지날과 헤이즐넛 컵케이크 2종으로 출시한 것이다. 출시 직후 디저트 카테고리 1, 2위였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사진=코리아세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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