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리바트 제공]
국내 법인 매출은 B2B 가구 부문이 3.7% 줄었지만 주방가구 매출 증가(31.6%)로 B2C 가구 부문은 4.4% 늘고 B2B 사업이 22.9% 큰 폭 신장하면서 총 313억원 확대됐다. 해외 법인은 26억원 감소했다.
다만 영업익은 신규 매장 오픈에 따른 인건비, B2C 매출 증가로 수수료 등이 늘어나는 등 판관비가 225억원 늘면서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리바트는 3분기에 '죠르제띠' 등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 론칭으로 초고가 라인업을 확대(무역센터·판교점)하고 현대 킨텍스점에 토탈인테리어샵 1호점을 열면서 토탈인테리어기업으로서 변모해왔다. 앞으로도 이 같은 변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