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인수 기자]
오미크론 학산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면서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광주와 전남, 경기 평택, 안성부터 새로운 대응 체계를 적용예정이다
이들 지역에선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시행하고, 나머지는 신속항원검사 등에서 양성이 나와야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9일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전국에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오미크론 증상 기본적인 순서, 단계를 보면 두통, 몸살 재채기, 피로, 콧물, 목 아픔 등이다.
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강도가 경미하게 느껴지는 게 차이점이다.
특히 오미크론 증상으로는 식은땀, 피부병 같이 느껴지는 발진이 있다.
식은 땀은 자고 일어났을 때 옷이 흠뻑 젖을 만큼의 양을 뜻한다.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감염 된 경우 평균적으로 약 5일간 증상이 지속된 후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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