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페이스북]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삼성전자와 함께 기술나눔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을 이전 받기 원하는 중소기업은 11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도 산업부-삼성전자 기술나눔' 공고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개되는 276건의 기술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통신과 네트워크 그리고 모바일 기기 등 7개 분야와 관련된 것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25개 대기업과 공기업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043개 중소기업에 2402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노건기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올해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한국전력, 포스코, SK그룹 등도 기술나눔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