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
이번에 가격이 조정되는 품목은 버거류 14종을 포함한 84종이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평균 200~400원이다.
롯데리아의 가격 인상은 8개월여 만이다. 2021년 12월 60여개 제품 가격을 평균 4.1% 인상했고 6개월 뒤인 지난해 6월에도 81종의 가격을 평균 5.5% 상향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물류 공급의 어려움과 물류비,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요인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은 감소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맹점 동반성장과 소상공민 이익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판매가 조정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