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드림이 사회봉사단이 친환경 플로깅(plogging), 자원재순환, 복지시설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약 30명은 지난 15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또 다음 달 가정의날을 맞아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업사이클링 카네이션을 제작해 어르신께 전달했다.
교보증권은 오는 6월까지 수도권과 지방 연계복지시설에 환경개선, 식사전달, 물품후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취약계층 아동 공부방 조성, 장난감도서관 이용환경 개선활동 등 지역사회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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