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4월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농협]
[이코노믹데일리] 농협은 하나로마트의 기존 근거리 배송 서비스의 거리와 횟수를 확대한 '농협형 싱씽배송(fresh&fast)'을 시범 운영한다.
농협은 20일 대전에서 열린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싱씽배송 운영을 통해 배송 거리는 기존 5km 이내에서 10km 이내로, 횟수는 기존 하루 1~2회에서 2~3회로 확대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유통 환경 속에서 하나로마트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 20일 대전에서 열린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싱씽배송 운영을 통해 배송 거리는 기존 5km 이내에서 10km 이내로, 횟수는 기존 하루 1~2회에서 2~3회로 확대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유통 환경 속에서 하나로마트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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