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재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유진자산운용 제공]
유진자산운용은 지난달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영재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이달 1일 전무로 승진 발령을 냈다.
진영재 대표이사는 2000년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한 후 허드슨 어드바이저 코리아를 거쳐 2005년 PEF 본부 이사로 유진자산운용에 합류했다.
이후 2009년부터 10년간 AI 본부장을 지내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왔다. 업계에서는 NPL펀드를 안정적으로 운용해 성과를 내는 대표 매니저로 꼽힌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