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사진=농협금융지주 제공]
[데일리동방]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10일 확정됐다. 이로써 김 회장은 2년 임기에 이어 내년 4월까지 1년간 농협금융을 이끌 예정이다.
이날 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김 회장 등 최종후보군 면접을 실시했다. 지난달 17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임추위는 그간 종합적인 경영능력, 금융 전문성, 소통능력, 평판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심사했다.
임추위는 김 회장이 2018년 취임 이후 2년 연속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해 최대 실적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했다. 내실 성장,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의 부문도 높이 평가한 임추위는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같은 날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농협금융은 김 회장의 재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한다.
임추위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비해 건전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대 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김광수 회장은 이런 과제를 수행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김 회장 등 최종후보군 면접을 실시했다. 지난달 17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임추위는 그간 종합적인 경영능력, 금융 전문성, 소통능력, 평판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심사했다.
임추위는 김 회장이 2018년 취임 이후 2년 연속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해 최대 실적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했다. 내실 성장,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의 부문도 높이 평가한 임추위는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같은 날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농협금융은 김 회장의 재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한다.
임추위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비해 건전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대 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김광수 회장은 이런 과제를 수행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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