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한 이번 킥오프 미팅에서 각 사업부는 ‘2022년 휴젤, Go Together!’를 주제로 올 한 해 주요 과제 및 사업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먼저 손지훈 대표가 올해 1월 프랑스 허가를 시작으로 주요 11개국 진출을 앞둔 유럽, 올해 허가 및 현지 론칭이 예상되는 미국, 캐나다, 호주까지 주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만큼 이들 국가를 필두로 한 구체적인 해외 시장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손 대표의 주요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해외 시장 확대의 최전선에 있는 영업마케팅본부를 비롯해 휴젤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담당하는 개발본부와 의학본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생산본부까지 총 8개 본부가 올 한 해 사업 비전을 담은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경품이 걸린 ‘온라인 퀴즈쇼’ 프로그램도 마련해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순서로는 휴젤 임직원들이 직접 추천, 우수한 업무 능력과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직원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휴젤인’ 시상을 진행했다.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은 “지난해 성과를 자양분으로 올해는 새로운 주주와 모든 임직원들의 단합아래 더 큰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 나가는 성장의 분수령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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