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급등…국내 휘발유 가격도 상승 (서울=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적 변수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유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가 리터 당 2,290원에 판매되고 있다. 2022.2.24 2022331@yna.co.kr/2022-02-24 16:37:53/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나스닥, 서방국가 제재안 발표 후 저점 대비 7% 급등
미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우려로 3% 내외 급락하며 출발했으나,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약화되자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이후 서방국가들의 제재가 발표된 가운데, 푸틴의 대화 언급 이후 반등. 더불어 바이든이 수출 통제 및 은행 제재 발표와 함께 미군 파병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 발표된 제재안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나스닥이 저점 대비 7% 급등하는 등 상승 전환 마감 (다우 +0.28%, 나스닥 +3.34%, S&P500 +1.50%, 러셀2000 +2.64%)
변화요인: 우크라이나 사태 전개와 예상보다 약한 제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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