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에르메스는 온라인 SNS를 통해 "오늘날 유럽의 정세가 아주 걱정스럽다"며 "러시아에 있는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고 이날 오후부터 모든 상업 활동을 중단한다"는 글을 올렸다.
에르메스는 모스크바 붉은광장 굼 백화점을 포함해 총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60명이라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에르메스는 지난달 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중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그 계획은 이제 무기한 연기됐다고 AFP에 밝혔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방예준의 캐치 보카] 라운딩 비용 줄여볼까…골프 혜택 담은 카드 눈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6/20260416150237833315_388_136.jpg)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