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데일리동방]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의 차기 정부 국무총리설이 퍼지면서 그가 최대 주주인 안랩 주가가 치솟고 있다. 23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한가로 마감한 안랩은 외국인 매수세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안랩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치솟은 17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2012년 1월 3일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 16만7200원을 10년여 만에 갈아치웠다. 안랩은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올라 3월 들어서만 170.46% 치솟았다.
외국인은 이날 194억원 순매수를 포함 지난 14일부터 8거래일간 안랩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이 기간 누적 순매수 금액은 142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안랩 지분을 18.6% 보유한 안 위원장이 차기 총리를 맡으면 안랩 주식을 금융기관에 백지신탁 해야 하는데, 이에 안 위원장의 주식 매각이나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한 외국인 투자자의 단일 계좌에서 안랩 116만9606주를 순매수했다. 당일 종가 기준 1189억원어치다. 이와 별도로 JP모건은 지난 17일 기준으로 안랩 주식 53만8878주(5.38%)를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안랩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치솟은 17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2012년 1월 3일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 16만7200원을 10년여 만에 갈아치웠다. 안랩은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올라 3월 들어서만 170.46% 치솟았다.
외국인은 이날 194억원 순매수를 포함 지난 14일부터 8거래일간 안랩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이 기간 누적 순매수 금액은 142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안랩 지분을 18.6% 보유한 안 위원장이 차기 총리를 맡으면 안랩 주식을 금융기관에 백지신탁 해야 하는데, 이에 안 위원장의 주식 매각이나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한 외국인 투자자의 단일 계좌에서 안랩 116만9606주를 순매수했다. 당일 종가 기준 1189억원어치다. 이와 별도로 JP모건은 지난 17일 기준으로 안랩 주식 53만8878주(5.38%)를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