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CI[사진= 신세계그룹 ]
[경제일보] 신세계그룹이 2023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SCK컴퍼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DF, 신세계사이먼, 신세계건설, 신세계L&B,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시티,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이후 면접전형과 계열사별 인턴십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별한다.
서류합격자 발표는 10월 말, 면접전형은 10월~12월 중으로 예정됐다. 계열사별 인턴십은 겨울방학 기간 중 출퇴근 방식으로 4~7주간 진행된다.
입사지원서는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신입 사원 공개 채용 안내를 돕기 위해 주요 대학에서 온·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청년들이 열린 취업 기회를 공정하게 가질 수 있도록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제도를 올해도 예년과 같이 진행한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