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미국 달러를 체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미국 나스닥지수가 급등하면서 2일 국내 성장주를 대표하는 네이버·카카오가 동반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2.92% 오른 21만15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3.70% 상승한 6만4500원에 마감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기준금리를 연 4.50∼4.75%로 인상, 베이비스텝(기준금리 한 번에 0.25%포인트 인상)을 밟으면서 기술주 중심 미 나스닥지수가 전장 대비 231.77포인트(2.00%) 오른 11816.32에 마감된 것이 해당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코스피지수 역시 올해 처음 열린 FOMC 결과를 반영해 호조를 보이며 전장 대비 19.08포인트(0.78%) 오른 2468.88,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66포인트(1.82%) 상승한 764.6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내린 1220.3원에 마감됐다. 이는 종가 기준 작년 4월 7일(1219.5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2.92% 오른 21만15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3.70% 상승한 6만4500원에 마감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기준금리를 연 4.50∼4.75%로 인상, 베이비스텝(기준금리 한 번에 0.25%포인트 인상)을 밟으면서 기술주 중심 미 나스닥지수가 전장 대비 231.77포인트(2.00%) 오른 11816.32에 마감된 것이 해당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코스피지수 역시 올해 처음 열린 FOMC 결과를 반영해 호조를 보이며 전장 대비 19.08포인트(0.78%) 오른 2468.88,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66포인트(1.82%) 상승한 764.6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내린 1220.3원에 마감됐다. 이는 종가 기준 작년 4월 7일(1219.5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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