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판매하고 있는 비요뜨 7종 모습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이코노믹데일리]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2004년 출시한 토핑 요거트 ‘비요뜨’의 누적 판매량이 7억개를 돌파했다.
서울우유는 24일 “비요뜨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한끼 식사로 대체할 수 있는 간편 대용식으로 탈바꿈시켰다”며 이같이 전했다.
비요뜨는 네모난 용기 한쪽에 서울우유 국산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플레인 요구르트와 나머지 한쪽에 토핑이 담긴 용기를 꺾어 두 가지를 섞어 먹는 제품이다. 맛과 영양은 물론 꺾어 먹는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설명이다.
비요뜨는 꾸준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초코링 △크런치볼 △쿠키앤크림 △초코팝 △비요뜨 링크 △오!그래놀라 등 총 6가지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비요뜨 제품 중 특히 ‘오!그래놀라’는 일본, 미국 등 해외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플레이버를 구현해 서울우유만의 토핑 요거트를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