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이번 승진인사에 대해 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기술 인력을 중용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12명의 신임 임원 승진자 중 10명이 설계, 생산, 연구개발(R&D) 등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조선해양 사업에 대한 업계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기존 인재 중심의 발탁 인사를 통해, 한화의 경영철학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화오션<상무 승진>△강상돈 △구홍진 △김대식 △김신형 △김일홍 △서행명 △오세영 △오현길 △이동권 △이창근 △조종우 △허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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