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현주 전 KBS 대구방송총국장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신임 사무총장은 부산진고등학교와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KBS 기자로 입사했다. KBS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경제부장, 편집주간, 시사제작국장, 대구방송총국장 등을 역임했다.
방심위 사무총장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방심위원장이 임명하며 위원장 명을 받아 사무를 처리하고 사무처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방심위는 "이 사무총장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 참 언론인 대상을 수상하고, 최근 방송 분야 저서를 출간하는 등 방송·언론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