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현대자동차·기아, 한국지엠, KGM, 르노코리아자동차를 비롯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등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회의에서 "자동차는 국민 생활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업계에서도 정부와 함께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업부는 또 액화석유가스(LPG) 트럭을 구입하는 자영업자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도 상반기 차량용 LPG 관세를 기본세율 3%에서 0%로 낮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업계는 이 자리에서 "최근 철광석,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원자재 가격은 안정화 추세"라고 설명하면서 "지난달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중저가 친환경차 출시 물량을 확대하고 원자재를 장기 계약해 수급 안정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최대한 힘쓰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