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내년 예산이 7182억원으로 확정돼 6765억원이었던 올해 예산 대비 417억원이(6.2%)증가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안심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 △바이오․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 △마약류 예방․재활 안전망 구축 및 관리 강화 △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환경조성 등 4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2024년 예산을 편성했다.
새해 예산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아래에서도 식약처 출범 이래 최대 규모 예산으로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 7111억원에 71억원이 더해진 결과다.
국회에서 증액된 주요예산은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 고도화(+31억원) △마약류 중독 예방·재활 전문 인력 양성(+4억원) △식의약 규제과학 혁신 활성화(+6억원) △화장품 국제 규제 조화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6억원) △마약류 불법 사용‧유통 차단을 위한 온라인 모니터링 확대(+1억원) △급식안전 지원 및 관리강화(+4억원)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신속한 인허가를 위한 지원 확대(+4억원) 등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