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은행권과 2금융권이 금년 1분기 기업·가계 신용위험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 부담이 커지고 채무상환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은행은 1분기 중 기업·가계 모두 높은 신용위험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은 관계자는 "기업의 신용위험의 경우 일부 업종·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이라며 "가계의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 증대 등으로 높은 수준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저축은행·상호금융·카드사·생명보험사 등 2금융권에서도 차주 신용위험 수준이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저신용·저소득층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및 부동산 관련 대출의 신용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게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은행은 1분기 중 기업·가계 모두 높은 신용위험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은 관계자는 "기업의 신용위험의 경우 일부 업종·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이라며 "가계의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 증대 등으로 높은 수준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저축은행·상호금융·카드사·생명보험사 등 2금융권에서도 차주 신용위험 수준이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저신용·저소득층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및 부동산 관련 대출의 신용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게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