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진행된 협약을 통해 LG전자와 건설연은 △환기 제품 인증제도 개발 △환기 제품 성능 검증 및 통합관리 시스템 연구 △실내 공기질 관련 빅데이터 구축 기술 지원 △실내 공기질 관리 가이드라인 제시 등에 협력한다. 또 민감·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개선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환기는 코로나19 등을 계기로 실내 오염 물질에 대한 경각심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실내 환기 제품 시장도 성장하는 추세다.
LG전자는 시스템에어컨과 연동하면 실내 공기를 더 빠르고 쾌적하게 관리하는 가정용 프리미엄 환기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은 "LG전자는 환기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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