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는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슈팅 게임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이하 '전투기 키우기')를 4월 23일 국내에 이어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169개국에 출시했다.
'전투기 키우기'는 슈팅과 방치형 RPG가 결합된 모바일 게임으로,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인기 IP '스트라이커즈 1945'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탄막을 피해 전투기를 합성하고 수집하는 것이 핵심이며, 자동으로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해 누구나 쉽게 보상을 획득하고 전투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도 긴장감 넘치는 비행 슈팅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탄막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전투기 키우기'의 가장 큰 매력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전투기를 강화하고 편대를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다. 'XF5U 플라잉 팬케이크', 'P-38 라이트닝' 등 원작의 전투기들을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신시킬 수 있으며, 최대 6개의 기체로 편대를 구성하여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는 '전투기 키우기' 글로벌 서비스를 기념해 전 서버에 1,945개의 전투기 획득 기회와 19,450개의 보석 재화를 제공한다. 또한, 특별 패스 이벤트를 통해 매일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보석, 진화 크리스탈, 신비 전설 전투기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부동산 포커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꿈틀…건설사 공략에 제도 완화도 가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2045839365_388_136.png)
![[경제일보] 5GW 장기공급 계약 따낸 LG전자…美서 AI 냉각장비 직접 만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3928722688_388_136.png)
![[국감 2026]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35009223843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