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된 항공편은 매주 목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9시30분에 출발한다. 뉴욕에서는 목요일 오전 1시(현지시간) 출발할 예정이다.
인천~뉴욕 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다섯 번째 정기 노선으로 지난해 5월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후 1년간 429회 운항하며 고객 11만9106명을 태웠다. 특히 인천~뉴욕 노선의 평균 탑승률이 90.4%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에 뉴욕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지게 됐다”며 “향후 항공기가 추가로 도입되면 주 7회 이상으로 운항을 늘리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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