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북미·유럽·동남아 등 주요 국가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한 이 모니터는 2분마다 1대씩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삼성전자만의 독자적인 번인 방지 기술인 '삼성 OLED 세이프가드+(Samsung OLED Safeguard+)'를 최초로 적용하고,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OLED 글레어프리(OLED Glare Free)'를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OLED 모니터 시장 1위 자리에 올랐다. 올해 1분기에도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금액 및 수량 기준 모두 1위를 기록하는 등 2년 연속 글로벌 올레드 모니터 1위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정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력과 혁신이 오디세이 올레드 시리즈의 인기로 이어졌다"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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