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조정에 들어가는 푸조 e-208과 e-2008 SUV 모델은 일상 주행 환경에 걸맞은 합리적인 주행거리를 갖춰 도심형 전기차로 평가받고 있다.
푸조는 e-208 모델의공식 소비자 가격은 1310만원 낮추고 2023년식 e-2008 SUV 모델의 가격은 1400만원을 인하해 판매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3890만~4190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푸조 관계자는 "가격 인하를 결정하면서 한국 시장에서도 푸조 전기차 라인업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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