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오는 5월 9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연장한다.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경제일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가입자수 급증 기념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2개월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이벤트 혜택을 오는 5월 9일까지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를 시작한 후 지난 2월 4~10일 자사 휴대폰보험 가입자수는 전주(지난 1월 28일~2월 3일) 대비 1144.5% 증가했다.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첫 달 보험료에서 1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카카오페이머니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혜택 한도는 최초 1년 납입 예상 보험료의 10%와 최대 3만원 가운데 적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이벤트 대상은 갤럭시 S25 시리즈, 아이폰 16e 등 출시 2년 이내의 갤럭시와 아이폰 모델 이용 고객이다.
해지 시에는 100원에 해당하는 미경과보험료를 돌려준다. 미경과보험료는 이미 납부한 보험료 중 아직 경과하지 않은 기간만큼의 보험료를 말한다.
해당 이벤트는 휴대폰 사전예약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없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갤럭시 S25와 아이폰 16e 사용자를 포함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했다"며 "높아지는 휴대폰 구입비와 함께 수리비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 휴대폰보험을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를 시작한 후 지난 2월 4~10일 자사 휴대폰보험 가입자수는 전주(지난 1월 28일~2월 3일) 대비 1144.5% 증가했다.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첫 달 보험료에서 1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카카오페이머니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혜택 한도는 최초 1년 납입 예상 보험료의 10%와 최대 3만원 가운데 적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이벤트 대상은 갤럭시 S25 시리즈, 아이폰 16e 등 출시 2년 이내의 갤럭시와 아이폰 모델 이용 고객이다.
다만 첫 달 100원 혜택을 받고 가입한 계약을 취소하거나 철회 시 100원 전액이 환급된다.
해지 시에는 100원에 해당하는 미경과보험료를 돌려준다. 미경과보험료는 이미 납부한 보험료 중 아직 경과하지 않은 기간만큼의 보험료를 말한다.
해당 이벤트는 휴대폰 사전예약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없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갤럭시 S25와 아이폰 16e 사용자를 포함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했다"며 "높아지는 휴대폰 구입비와 함께 수리비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 휴대폰보험을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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