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보험 손익은 1855억원으로 전년 동기(2009억원) 대비 7.6% 감소했으나 금융 손익에서 전년(398억원) 대비 50% 늘어난 59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원보험 기준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7조4271억원으로 전년(7조2776억원) 대비 2.1% 증가했으며 K-ICS 비율(잠정치)은 188.3%로 전년(241.4%) 대비 53.1%p, 전분기(205.7%) 대비 17.4%p 감소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 제고, 영업 경쟁력 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양호한 출발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