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조치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과 함께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강조했다.
에스케이텔레콤은 유심 해킹 피해 우려가 커지자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 유심 교체 등을 대책으로 내놓은 바 있다.
한 권한대행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과기정통부, 국가정보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정보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