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LMO 관련 법률 준수 △생물안전 관리 장비 및 물품 고도화 △실무 맞춤형 정기·상시 LMO 안전교육 진행 △기관생물안전위원회 전자심의시스템 구축 및 상시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GC녹십자는 용인 본사를 비롯해 오창, 화순, 음성 공장이 유기적으로 안전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연구·개발에 활용되는 다양한 LMO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생물안전관리 전용 예산을 따로 편성해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자체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상시 보완하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측은 LMO 안전관리와 더불어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의식 제고 활동 등을 병행해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보건 관리 책임자인 마성훈 GC녹십자 MDD 본부장은 “철저한 규정 준수와 상시 안전관리를 통해 연구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 향상시키겠다”며 “관리기관의 임무와 책임을 다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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