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우리·BC·NH농협)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3292억원으로 전월(42조5529억원) 대비 0.53% 감소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6월부터 카드론 잔액이 지속 감소했으나 10월·11월 연속 증가를 기록한 이후 다시 잔액이 줄었다. 업계는 분기 말 카드사의 채권 상각 효과·금융당국의 대출 관리 기조로 인해 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기간 대환대출 잔액은 1조3817억원,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2646억원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조 6조7741억원으로 전월보다 줄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