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승현 기자]
지원단은 비상대책기구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종식되는 시점까지 상설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된다.
성인모 금투협 산업·시장 총괄부문장을 단장으로 자본시장지원반, 금융투자회사 지원반, 지역사회지원반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
앞서 금투협은 금융투자회사 임직원의 원격·재택 근무가 가능하도록 금융당국으로부터 ‘비조치의견서’를 받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일괄 적용하기로 했다.
또 금융투자교육원 주관 자격시험 중 지난 23일 시행 예정이었던 제25회 투자자산운용사 시험과 다음 달 8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제15회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을 취소했다.
금투협은 "지원단 마련을 계기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경제 및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