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포천LB '아띠'. [사진=배상면주가 포천LB]
[데일리동방] 배상면주가 포천LB는 천연탄산 막걸리 '아띠'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띠는 경기도 포천에서 재배한 쌀로 빚은 생막걸리다. 친한 친구라는 순우리말에서 제품명을 따왔다. '로켓발사주'에서 착안, 자연발효로 생기는 탄산이 주는 청량감과 깔끔한 맛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제품 라벨에 우주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넣었다. 알코올 도수가 6%로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450㎖ 용량으로 나왔으며, 가격은 3병 기준 1만6500원이다. 네이버 푸드윈도 전통주 섹션과 스토어팜, 홈술닷컴 등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한다.
배상면주가 포천LB 마케팅 담당자는 "아띠는 파티에도 잘 어울리는 천연 탄산 막걸리"라고 소개하며 "이 제품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상쾌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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