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 임직원이 직접 지역 사회 하천 정화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 활동엔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참여, 추워진 날씨에 온기를 기다리는 이웃을 찾았다. 동아오츠카는 4000장의 연탄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쌀과 자사 제품 포카리 스웨트와 오로나민C를 함께 지원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복지재단 연탄은행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에너지 빈곤층의 겨울 난방을 위해서는 250만장, 각 가구당 약 250장 이상의 연탄이 필요하다. '코로나19'로 대면 봉사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온정의 손길이 줄어 2019년에 비해 기부와 자원 봉사가 최대 70% 이상 감소했다. 동아오츠카는 이 같은 상황을 감안,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연탄 후원과 배달 봉사가 줄어 현장의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동아오츠카 임직원 봉사 활동이 겨울을 나기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론티어 격돌] AI 부동산을 선점하라…SK·GS·네이버, 550조 데이터센터 대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28/20260728160121312770_388_136.png)
![[아시아권 뉴스] 충전망은 농촌까지, 자동차는 자율주행으로…中 수출품도 달라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28/20260728170052166889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