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현 기자]
SBI저축은행은 이달 10일 NICE신용평가를 통해 과거 A-등급에서 A등급으로 한 단계 상향된 기업신용등급을 획득했다.
NICE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에 대해 △중금리대출 확장을 통한 저축은행 업계 최상위 시장 지위 확보 △타 저축은행 대비 고도화된 신용평가시스템 보유 △대손충당금 적립수준과 공고한 이익창출력을 바탕으로 한 양호한 손실완충능력 확보 △자본적정성 개선 등을 이유로 A등급을 부여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1조5000억원, BIS자본비율 14.7%, 총자산 13조2000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2.7%로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업신용등급 'A' 획득해 SBI저축은행이 업계 1위 저축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포용 금융을 적극 실천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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