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기간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는 913만명으로, 투표율은 최종 20.62%로 집계됐다.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인 20.14%보다 0.48%포인트 높은 기록이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31.04%로 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강원(25.50%), 전북(24.41%) 순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21.20%), 경기(19.05%), 인천(20.08%)를 기록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 본투표를 포함한 최종 투표율이 2018년 최종 투표율 60.2%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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