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며 기존 종목 최강자를 겨루는 경쟁 대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랜드파이널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KD올스타전 △라이벌 한중전 △라이벌 인도네시아VS필리핀 등이 있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단연코 지난해 12월~올해 6월 온라인으로 개최된 WCG 글로벌 상설 대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WCG 그랜드 파이널(하스스톤, 클래시로얄, 모바일 레전드)이다.
또한 △WCG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에픽세븐, 원신:일곱 성인의 소환) △KD올스타전(카트라이더 드리프트) △WCG Rivals#4 한중전(워크래프트3, 스타크래프트2) △WCG Rivals#5 인도네시아vs필리핀(모바일 레전드)도 개최돼 행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신작 ‘쿠키런:브레이버스’가 최초 공개되며 이외에도 관객과 함께하는 풍성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브시스터즈 신작 쿠키런: 브레이버스가 WCG 2023 BUSAN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픽세븐 성우 토크쇼 △WCG 레트로 게임존 △전문 코스프레 팀 포토존 행사 △게임 영향력자(인플루언서) 팬 사인회(트레저헌터·카론 크리에이티브 소속) △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레볼루션 하트와 에스더의 콘서트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박형준 시장은 “WCG 2023 BUSAN 개최를 위해 작년부터 쉼 없이 달려온 빅픽처인터렉티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부산시도 오랫동안 대회를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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