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단말기용 집적회로(IC) 설계기업 미디어텍(聯発科技)의 올 2월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7.0% 증가한 384억 8187만 대만달러(약 1799억 엔)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로는 13.5% 감소했다.
1~2월 누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5% 증가한 829억 7816만 대만달러.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미디어텍은 고객 수요에 따른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의 큰 증가가 전체 매출액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텍은 1월 말 실적설명회에서 올 1분기 매출액이 27~35% 증가한 1218억~1296억 대만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제품별로는 TV와 태블릿 단말기, 브로드밴드 제품의 판매증가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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