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512억3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490억4500억원 증가했지만 적자를 피하진 못했다.
iM증권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452억2200만원 △올해 1분기 -120억6300만원 △2분기 -1002억7900만원으로 4분기 연속 적자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당기순손실은 345억8500만원으로 지난 2분기보다 419억2900억원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4분기 연속 적자로 △지난해 4분기 -329억600만원 △올해 1분기 -49억1300만원 △2분기 -765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989억원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0.4% 소폭 줄었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위험노출액) 비중은 53.6%로 지난 2분기보다 12.4%p 감소했다.
한편 iM증권의 지주사인 DGB금융그룹은 이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DGB금융은 2027년까지 1차 목표로 △자기자본이익률(ROE) 9.0% △보통주자본비율(CET-1) 비율 12.3% △주주환원율 40% 달성을 제시했고, 최종 목표를 △ROE 10% △CET-1 비율 13% △주주환원율 50%로 설정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