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사진 [사진=SK증권]
[이코노믹데일리] SK증권은 자사 임직원들이 헌혈증 102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SK증권은 매년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된다.
특히 이번 기부는 정기 헌혈 캠페인과 별도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다.
SK증권은 '함께행복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꾸준함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SK증권의 사회 공헌 철학에 맞춰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K증권은 매년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된다.
특히 이번 기부는 정기 헌혈 캠페인과 별도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다.
SK증권은 '함께행복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꾸준함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SK증권의 사회 공헌 철학에 맞춰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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