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대웅제약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이 주요 건강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의료기기를 활용한 사내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8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40대 이상 임직원 및 사내 미화·식당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진에는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 △당뇨성 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 등 실명질환을 진단하는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 △근감소증을 검사하는 AI 근감소증 진단기기 △혈당 이상을 검사하는 연속혈당측정기 등 다양한 디지털 의료기기가 활용됐다.
특히 이날 사내 건강 검진에서 AI 근감소증 검사가 큰 관심을 끌었다. 근감소증은 노화로 인해 근육량과 신체 수행능력이 감소하는 상태로 40대부터 발생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에서는 유병률이 7.9%에 이른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검진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라며 “질환 예측, 예방, 진단, 치료 및 사후 관리까지 포괄적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