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했고, MG캐피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
1968년생인 김병국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 금융공학 석사를 졸업한 뒤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쌍용-굿모닝증권 인사, 총무, 전략팀장을 역임했다. 이후 신한금융투자 요직을 거쳐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맡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측은 "김병국 대표이사가 MG캐피탈의 현재 상황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다"며 "금융, 리스크 관리, 인사·전략·총무 등 전문성과 시장 평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천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제일보] 가입자 경쟁 끝...LG유플러스, AI로 돈 버는 통신사 변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3/20260623115214115710_388_136.jpg)
![[경제일보] 367조 STO 패권 잡아라… 거래소 품고 독자 플랫폼 띄우는 증권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214622706594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AI, 모델 경쟁 넘어 공장과 소비시장으로 들어간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71947627702_388_136.jpg)
![[경제일보] 은행권 시니어 금융 경쟁… 치매·상속·기업승계로 확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215216958567_388_136.jpg)
![[현장] 한강변 1.8조 성수3지구 수주전 시동…삼성물산·금호·제일, 현설 참석](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61013365180_388_136.png)
![[경제일보 리더스 인사이트] AI 대전환 시대 해법은 확산…류근관 교수AI 강국, 생태계 역량이 결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24/20260624102345148339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