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美, 中 대상 소액면세제도 폐지 여파…韓-中 이커머스 경쟁 본격화

김은서 기자 2025-04-08 06:00:00
테무 카드 결제금액, 지난달 최고치 기록 "품질·브랜드 차별화 없인 생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