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배송은 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100% 도착을 목표로 하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다. 기존에는 동탄 메가센터를 사용하는 일부 판매자에게만 제공됐지만 이번 확대를 통해 개별 물류창고를 활용하는 브랜드사와 중소상공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배송은 CJ대한통운이 전담하며 G마켓과 옥션 입점 판매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재 삼성전자, 유한킴벌리, 쿠쿠 등 400여개 브랜드가 사전 영업을 통해 참여 중이다. G마켓은 향후 ‘스타배송 전문관’을 신설해 고객 접근성과 상품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G마켓 관계자는 “단순히 속도만 빠른 것이 아니라 우수한 제품을 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해주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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