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1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황 후보는 한 유튜브 방송에서 "마지막 힘을 총집결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김문수 후보를 돕고 김 후보가 하는 일을 지지하겠다"며 "사퇴하고 김 후보를 도와서 반드시 정권을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 마지막 남은 한 가지 과제는 부정 선거를 막는 일"이라며 "다행히도 김 후보는 부정 선거를 고치겠다고 하는 것을 공약한 바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절체절명의 과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선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반국가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후보는 김 후보"라며 부연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