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 중인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사진=GS건설]
[경제일보] GS건설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관은 목동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생활 중심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백화점에 마련됐다., 자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프리미엄 생활 공간의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반영됐다.
목동 브랜드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부터 평면 큐레이션까지 방문객들이 자이(Xi)만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특히 목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과 주거 변화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자이의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GS건설은 이를 통해 자이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고 향후 목동에서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쌀 기부·배달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과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쌀 1000kg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했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용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 경력사원들이 입문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 경력사원 입문교육 실시…“수주 확대 대응 인재 육성 지속”
동부건설은 양평 불룸비스타에서 최근 입사한 경력사원 약 80여명을 대상으로 2차수에 걸쳐 ‘2026년 상반기 경력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사원들이 회사의 사업 방향과 조직문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현업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조기에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건설업 특성상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리스크 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회사 비전 및 주요 사업 현황 △인사제도와 조직체계 △안전보건관리체계 △윤리경영 및 ESG 경영 △건설 회계 △건설 법률 및 분쟁 이슈 △현업 적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회사 생활의 동기부여를 위한 경영진 특강과 임직원 간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경력사원들은 선배 임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회사의 조직문화와 업무방식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인근 자연휴양림 트레킹을 함께하며 상호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활동도 실시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경력사원은 기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현업 경쟁력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우수 인재다”라며 “수주 확대와 사업 다각화에 맞춰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이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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