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큰 피해 없이 초기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 4캠퍼스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공장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현재 불길은 대부분 잡힌 상태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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