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DB손보,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약 65만건 돌파
DB손해보험이 한문철 변호사와 협업해 선보인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의 누적 가입 건수가 출시 9개월 만에 65만건을 돌파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DB손해보험 본사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한문철 변호사와 협업해 선보인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의 누적 가입 건수가 출시 9개월 만에 65만건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지난해 8월 출시됐다. 운전 중 발생한 차대 보행자 사고에서 과실 책임 여부 등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개인 소유 한정 업무용 자동차보험 고객이 가입 대상으로 피보험자동차의 소유·사용·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고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고로 타인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를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민·형사상 책임과 관련해 변호사 자문을 받고 자문의견서를 발급받을 경우 실제 소요된 비용을 50만원 한도로 보상한다. 자문의견서 발급 없이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비용의 10%를 지원한다.
DB손해보험에 따르면 해당 특약은 출시 이후 월평균 7만6000건 수준의 가입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문철 변호사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 자문의 문턱을 낮추고 운전자의 권익 보호를 지원한 점이 고객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이나생명, '2026 자기돌봄캠프 2기' 참가자 모집
라이나생명이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2026 라이나 자기돌봄캠프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이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2026 라이나 자기돌봄캠프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자기돌봄캠프는 치매와 장애 환자 돌봄 가족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돌봄사업 프로그램이다.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라이나 자기돌봄캠프 1기를 진행한 바 있다. 캠프는 강원도 평창 바랑재에서 열렸으며 명상과 치유 강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부터는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함께하는 자기돌봄캠프를 연 2회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2기 캠프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바랑재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간 투어와 미션 등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치매·장애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라면 라이나생명 고객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특약은 지난해 8월 출시됐다. 운전 중 발생한 차대 보행자 사고에서 과실 책임 여부 등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용 자동차보험과 개인 소유 한정 업무용 자동차보험 고객이 가입 대상으로 피보험자동차의 소유·사용·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고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고로 타인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를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민·형사상 책임과 관련해 변호사 자문을 받고 자문의견서를 발급받을 경우 실제 소요된 비용을 50만원 한도로 보상한다. 자문의견서 발급 없이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비용의 10%를 지원한다.
DB손해보험에 따르면 해당 특약은 출시 이후 월평균 7만6000건 수준의 가입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문철 변호사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 자문의 문턱을 낮추고 운전자의 권익 보호를 지원한 점이 고객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이나생명, '2026 자기돌봄캠프 2기' 참가자 모집
자기돌봄캠프는 치매와 장애 환자 돌봄 가족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돌봄사업 프로그램이다.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라이나 자기돌봄캠프 1기를 진행한 바 있다. 캠프는 강원도 평창 바랑재에서 열렸으며 명상과 치유 강의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부터는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함께하는 자기돌봄캠프를 연 2회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2기 캠프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바랑재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간 투어와 미션 등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치매·장애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라면 라이나생명 고객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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